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지 못하실거란 생각이 들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 곳이 전국공무원상조였습니다.
6년전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때 아무 생각없이, 기대없이 전국공무원상조에 연락했는데
그때 지도사님이 임수현팀장님이였습니다.
부모님 중 처음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낼때 경황이 없었는데 임수현 팀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5남매 중 막내로 상조를 제가 결정했는데 미흡하거나 부족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장례를 끝마치고나서
누님들과 형님이 상조를 너무 잘 선택했다고 저에게 격려를 해주셨으니까요... 임수현 팀장님 감사했습니다.
금번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전국공무원상조에 연락하면서부터 일사분란하게 모든게 이루어지더군요
병원에서 장례식장으로 이동, 화장장 예약 등등 가족들 연락에 바쁜 제가 신경쓸 필요없이 모든걸 해주셨어요
그리고 김민 장례지도사님이 오셔서 장례기간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격조있는 자세와 말투로 우리 가족들을
위로해주시고, 장례식장과 조율해주시고, 궁금한걸 해결해주셨습니다.
누님들과 형님이 이번에도 전국공무원상조 선택하길 잘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김민 장례지도사님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전국공무원상조에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지인들에게 전국공무원상조를 이용하라고 추천합니다.
전국공무원상조라는 글자를 볼때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떠오릅니다. 그리고 반갑고, 그립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