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이별로 경황이 없던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손길로 함께해 주신 박은하 장례지도사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슬픔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순간마다 차분하고 세심하게 하나하나 안내해 주셔서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고인을 정성껏 모셔 주시고,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배려해 주신 덕분에 가족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장례 절차 내내 보여주신 진심 어린 태도와 배려, 그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